日本でも有数の米どころ佐賀平野にて無農薬玄米・無肥料米を自然農法で育てています。 | English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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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植え1

기타무라의 자연재배

저는 사가현 사가시 가와소에 마을에서 무비료・무농약의 자연재배 쌀을 재배하고 있는 기타무라 히로키입니다.

 

자연재배 농법으로 변경한 계기

저는 1983년부터 비닐하우스에서 가지 재배를 시작할 당시에, 10a에6,000킬로(평당 약6.6kg)정도의 다량의 비료 사용량에 매우 놀랐고, 그 결과 벌레가 발생하고 그 수와 종류의 다양함이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게다가 벌레 대책으로 더욱 더 많은 양의 농약을 사용하게 되었고 이러한 재배방법이 저를 두렵게 했습니다.

「이렇게 무섭고 유해한 것을 사용한 작물을 계속 먹는다면 인류는 멸망하지 않을까?」

그 당시, 마침 저는 무비료, 무농약, 동시에 「자연 본연의 농산물이 맛이 없다면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는 자연재배 농법을 접하고 공감하였습니다. 그 후 바로1986년에 10a(약300평,약1000㎡)의 논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모든 논 185a(약5,550평,약18,500 ㎡)를 자연재배 농법으로 전환하여 자연재배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행중인 자연재배 농법과 환경에 관하여           

현재 실행중인 자연재배 농법은, 화학비료, 분뇨, 음식물 쓰레기등의 유기비료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태양, 물, 토양의 힘(자연의 힘)을 최대한 발휘시켜서 재배하는 농약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농법입니다. 물론 모종에도 비료, 소독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또한 자연환경 보존을 위하여, 논과 주위 배수로의 풀에도 농약(제초제)을 뿌리지 않습니다. 제초제는 직접적인 작물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토양, 강과 지하수, 바다를 오염시키고 거듭 순환하면서 유해한 비로 자연 환경을 파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각

음식은 인간의 피와 살과 뼈(신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인간의 「뇌」를 음식이 만들고 있다는 것 입니다. 뇌는 몸을 움직이고, 사물을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들이 앞으로 유해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한다면 뇌에 지장을 초래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보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저는 염려가 됩니다.

こどもたちに感謝

행복 줍기

자연재배 쌀을 재배할 때에 제일 중요한 물이 쓰레기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해결책은 결국 「줍는 것」입니다. 2010년부터 혼자서 시작한 쓰레기 줍기가 1년후엔 동참하는 분들이 늘어나 2011년11월에는 미화환경단체 「자원봉사단체 무쯔고로」를 만들어 사가시 지역단체 등록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저의 동네는 보는 사람이 적은 이유인지, 불법 투기나 쓰레기 투척이 많고, 하천에는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습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2시간정도 회원과 함께 하천의 쓰레기 줍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단지에는 「쓰레기와 함께 행복도 버려지고 있습니다. 함께 행복을 줍지 않겠습니까?」는 문구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과의 만남. 여러분도 한번 동참하지 않겠습니까? 무료봉사라서 성취감은 더욱 큽니다.

北村広紀さん

北村広紀さん

홈페이지 주소 http://kaminokome.com/ 검색 키워드:北村広紀(기타무라 히로키)

E메일 주소  mutugorou.1315@ezweb.ne.jp

〒840-2214 佐賀市川副町小々森1197-6 自然栽培園 北村 電話:080-5246-5278

한 여성의 체험담입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지만, 8년전 저는 죽음의 문턱을 헤메던 때가 있었습니다. 천식으로 약50kg였던 체중이 33kg까지 줄어들 정도로 쇠약해졌습니다. 음식물 섭취도, 부드러운 우동과 죽도 한 입 먹기도 힘들 정도로 쇠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쌀미음을 먹어 보았지만, 먹는 순간 알 수 없는 불쾌한 맛과 냄새에 도저히 목을 넘길 수가 없었고 따뜻한 물만 겨우 마실 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는 분이 무비료, 무농약의 자연재배 쌀을 주셔서 혹시하는 마음에 부드러운 쌀미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는 먹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자연스럽게 거부감 없이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쌀은 기타무라씨가 생산한 쌀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 일이 제가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극도로 몸이 쇠약해져 있을 때는 무비료, 무농약의 자연식품은 몸이 확실히 반응하는 듯 합니다.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개인차일지 모르지만 무비료, 무농약이라고 해도 1-2년정도의 쌀은 약간 거부감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기 때문에, 일반 쌀도 당연히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후쿠오카현 다가와시의 여성

2015.6.16

2015韓国より視察

2016.9.26